갤러리

푸른 계절의 풍경

전지인 작가

작품은 감정들을 가상의 식물로 표현했다.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, 자라난 감정은 마음에 자리 잡아 하나의 숲을 이룬다. 감정을 관찰하고 마주할 때, 비로소 나 자신을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다. 울창한 마음의 숲을 만들겠다는 목표로, 감정을 한 포기씩 심는 과정을 멈추지 않고 이어나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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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시식물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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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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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크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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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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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시식물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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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시식물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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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시식물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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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티와 모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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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세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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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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